'코로나 위기 속 인권과 서울시의 역할은?"...서울시, 2020 인권 콘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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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12.07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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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화하는 코로나19 사태 속 불평등과 갈등, 차별 등 인권 위기의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서울시는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인권 위기상황에서 지방정부의 역할을 모색하는 '2020 서울 인권 콘퍼런스'를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캐나다 온타리오주 인권위원회 위원인 비올레타 이그네스키 맥마스터대 철학과 교수를 비롯한 6개 도시의 인권전문가 54명이 연사로 참여합니다.

행사는 오늘 오후 2시 30분 김우영 서울시 정무부시장의 환영사로 시작되고, 특별세션으로 '코로나시대의 불평등과 인권문제 그리고 지방정부의 역할'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내일은 `보편적 출생등록 제도와 인권' 등 일반세션 3개와 `보건위기시대 노인인권과 건강', 등 주제별세션 3개가 진행됩니다. 

출처 : BBS NEWS(https://news.bbsi.co.kr)